상명대학교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장학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 31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이원희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왼쪽)과 구기헌 상명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장학기금은 상명대가 서울 홍제동 행복기숙사 운영에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달됐다.

현재 상명대 학생 70명은 홍제동 행복기숙사에 입주해 생활하고 있으며 대학 측은 기숙사 관리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