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탈락자에게 심사위원 "여기까지 올 자격 충분하지만…"
수정 2014-11-01 10:10:56
입력 2014-11-01 10:05: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스타K6’ 출연자 버스터리드가 탈락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TOP톱6 곽진언, 김필, 송유빈, 장우람, 버스터리드, 임도혁의 톱4에 진출하기 위한 결정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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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6'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버스터리드는 걸그룹 투애니원(2EN1)의 ’어글리’(Ugly)를 불렀다. 버스터리드는 진솔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 본 심사위원은 ”여기까지 올 자격은 충분하지만 보컬이 아쉬웠다”고 평가하며 결국 버스터리드가 탈락의 쓴맛을 맛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탈락자, 김필 무대 좋던데” “슈퍼스타k6 탈락자, 탈락했군” “슈퍼스타k6 탈락자, 탈락해도 응원합니다” “슈퍼스타k6 탈락자, 파이팅” “슈퍼스타k6 탈락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