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장동민 “유재석과 호흡 안맞아”… 도대체 무슨일이 궁금증 증폭
수정 2014-11-06 21:40:35
입력 2014-11-06 21:39: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장동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나는 유재석과 호흡이 안맞는다”며 ‘나는 남자다’ 촬영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6일 오후11시 15분에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미운정 고운정’ 특집에 연예계 대표 절친들인 데프콘-김종민, 장동민-유상무, 파비앙-줄리안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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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 참여한 유상무(왼쪽부터), 장동민, 김종민, 데프콘/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 ||
녹화에서 장동민은 현재 KBS2 ′나는 남자다′를 함께 진행 중인 배우 권오중에 대해 “나보다 더 독하고 못된 사람”이라며 “권오중이 ‘나는 남자다’ 방청객들에게 던진 한마디 말에 카운터펀치(받아치는 주먹)를 맞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유재석과도 호흡이 잘 안 맞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동민은 “유재석은 나쁜 남자인 나조차도 착하게 만든다. 그래서 항상 ‘나는 왜 이렇게 못됐을까’라는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