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박진희의 소속사 측은 7일 각종 매체를 통해 "박진희가 지난 6일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배우 박진희/사진=제니하우스

박진희는 지난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약 1년 동안 교제한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박진희가 MBC 드라마 '구암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한편 지난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진희는 이후 영화 '여고괴담' '연애술사'를 비롯해 드라마 '쩐의 전쟁' '발효가족' 등에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득녀, 엄마 닮아 예쁠듯" "박진희 득녀, 좋은 엄마 되길" "박진희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니 다행" "박진희 득녀,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