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방송인·홍진호·줄리엔 강이 출연했다.

   
▲ 장예원 SBS 아나운서/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MC 김구라도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며 이효리의 칭찬을 거들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정말 예쁘다” “장예원, 파이팅” “장예원, 응원합니다” “장예원, 아름다우세요” “장예원, 팬이에요” “장예원, 최연소 아나운서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