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극찬 장예원 미모? 고등학교 졸업사진보니 '깜짝'..."같은 사람 맞아?" 

방송인 이효리가 아나운서 장예원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장예원의 과거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예원의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지난 6월 2014 브라질월드컵 스페인-칠레의 경기에서 포착된 장예원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 이효리 미모 극찬 장예원/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속 장예원은 단정한 교복에 수수하고 풋풋한 모습이만 지금의 모습과는 완연히 달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23살에 SBS에 입사하며 방송3사 최연소 아나운서가 됐다. 3년간 숙명여대 홍보 모델로도 활동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취향의 발견'에서 MC 이효리는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마치 아이돌같았다"고 장예원의 미모를 칭찬했다. 김구라 역시 "연기자 이유리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장예원이) SBS 인기의 중심"이라고 거듭 칭찬했다.

이효리 장예원 미모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옛모습과 많이 다르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쌍꺼풀은 한 것 같기도", "이효리 장예원 극찬, 고등학교 때는 귀여웠네"  "이효리 장예원 미모 극찬, 현대의학의 성공?"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