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세티아 특징…크리스마스 장식화로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수정 2014-11-30 13:35:53
입력 2014-11-30 13:32: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포인세티아 특징이 화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포인세티아는 열대 관목으로 일장이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된다. 뛰어난 관상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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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세티아 특징/ 자료사진=YTN 방송캡처 | ||
크리스마스 부근에 개화하는 특성도 지녔다. 이 때문에 미국과 유럽에선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널리 사용돼 왔다.
포인세티아는 일장이 12시간 15분 이하로 내려가면 꽃눈이 형성된다. 한국의 경우 자연일장이 12시간 15분 이하가 되는 시기는 10월 상순부터 3월 중순이다.
포인세티아 특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인세티아 특징, 정말 신기하다”, “포인세티아 특징, 이런 꽃이 있다니 몰랐어요”, “포인세티아 특징,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