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송아지 품에서 낮잠 '쿨쿨'…"정말 다정해"
수정 2014-12-05 11:50:15
입력 2014-12-05 11:48: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살고 있는 5살 소녀와 송아지의 특별한 우정이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된 한 영상에는 5살 소녀 브리나가 검정 송아지의 등을 기대고 낮잠을 자거나, 송아지의 머리를 작은 손가락으로 긁어주면서 교감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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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 ||
송아지 역시 소녀와 함께 집안에서 뒹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 영상은 해외에서만 수십만 명 이상이 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의 소녀의 어머니가 촬영한 것으로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을 나누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또 송아지가 어떻게 집 안으로 들어왔고 소녀와 송아지가 어떻게 우정을 쌓게 되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정말 다정하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특별하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인연이 남다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