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주상욱, 한예슬 위해 주방 '칼' 들었다…"고무장갑 껴도 멋져"
수정 2014-12-13 11:26:20
입력 2014-12-13 11:25: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주상욱이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주부 9단으로 변신했다.
13일 주상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상욱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고무장갑을 끼고 먼지 떨이개로 청소를 하거나 주방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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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 ||
극 중에서 한예슬(사라 역)가 했던 일을 괴짜 천재 주상욱이 하고 있어 어떤 스토리가 담겼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상욱은 앞치마를 두르고 고무장갑을 낀 모습에도 불구하고 마치 화보를 찍는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중간 중간 해맑게 웃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상욱은 현장에서 실제로 음식 소품에 쓸 오이를 직접 칼로 썰기도 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주상욱의 주부9단 변신은 이날 오후 9시 55분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그려진다.
미녀의 탄생 주상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녀의 탄생 주상욱, 정말 귀엽다" "미녀의 탄생 주상욱, 뭘 해도 멋져" "미녀의 탄생 주상욱. 한예슬이랑 정말 잘 어울려" "미녀의 탄생 주상욱, 훈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