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너 유지태, 하루 4시간 성악 레슨…어땠나
수정 2014-12-18 21:58:24
입력 2014-12-18 21:57: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더 테너에서 성악가를 연기한 유지태가 성악 레슨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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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언론시사회가 열린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성악가 배재철은 "이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유지태씨가 성악 레슨을 하루 4시간 받았다. 실제 노래하는 것 처럼 보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하는 사람의 형태를 굉장히 잘 표현했다. 정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유지태가 주연을 맡았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