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K팝스타4 홍찬미·이정수·삼둥이-추사랑 첫만남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여신미모 화제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스베누 스타리그'에 참가한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서지수는 21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E-스포츠스타디움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 지명식'에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서지수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수는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글고 있다. 한편, 서지수는 지난 2월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여신미모.",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선전을 기원합니다",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응원게요" 등의 깜짝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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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수 SNS캡처 | ||
‘K팝스타4’ 홍찬미, 박진영 vs 양현석·유희열 엇갈린 평가
‘K팝스타4’ 참가자 홍찬미를 두고 박진영과 양현석이 엇갈린 심사평을 내놓았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키보드조의 랭킹오디션이 이어졌다. 홍찬미는 이날 무대에서 자작곡인 ‘나쁜 아이’를 불렀다.
홍찬미의 노래가 끝나자 박진영은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다. 감정이 날 어디로 몰고가는지 쫓아가기 힘들다. 멜로디는 상업적으로 좋든 유니크하게 새로워야 한다. 보편적이지도 기발하지도 않다”고 아쉬운 평가를 남겼다.
이어 양현석은 “단순한 나는 가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풀 수 있는데 어렵게 오긴 했다. 다만 내가 첫 번째 평가에서 지루하다. 기승전결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자작곡은 변화가 있었던 거 같긴 하다.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호평했다. 마지막으로 유희열은 “오디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있을 거 같다. 난 찬미 씨 좋다”며 “아잉 몰라”라고 애교까지 보여줬다.
이정수-곽윤기-신다운이 3000m 결승전에 동반 진출
이정수(25·고양시청), 곽윤기(25·고양시청), 신다운(21·서울시청)이 나란히 3000m 결승에 진출했다.
이정수, 곽윤기, 신다운은 21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대회 남자 3000m 준결승 경기서 나란히 2조에 배정돼 레이스를 치렀다.
중반이 지나면서 한국 선수들은 나란히 선두 그룹으로 치고 올라왔고 순서를 바꿔가면서 앞에서 동료들을 이끌었다. 이정수가 4분56초26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그 뒤를 이어 곽윤기(4분56초321)-신다운(4분56초419)이 들어와 한국 선수들이 1~3위를 모두 차지해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과 첫 만남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KBS2 캡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삼둥이(대한·민국·만세)가 일본으로 건너가 추사랑을 만났다. 21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추사랑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삼둥이를 기다리던 추사랑은 삼둥이의 방문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 중 특히 만세는 추사랑과 만나자마자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어 눈길을 끌었다.
서로 친해진 삼둥이와 추사랑은 송일국의 구연동화에 집중했다. 이때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 누나한테 뽀뽀해줘”라고 말했고, 만세는 곧바로 사랑이에게 뽀뽀를 했다. 사랑이와 만세는 낮잠을 자는 시간에도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세는 어디에서든 “사랑이 누나”를 외쳐 웃음을 짓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사랑스럽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너무 이뻐” 등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