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눈높이 드림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온 대교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여가족 주관 민관협력 사업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2011년부터 실시해온 대교 사회공헌활동인 ‘눈높이 드림 프로젝트’는 스포츠와 미술, 음악 등 예체능 분야에 재능있는 사회적 배려계층 어린이 30명을 매년 선정해 재능개발비와 전문가 멘토링을 후원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들이 현실의 벽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찾아가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