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 멕시코 지상파 계약 무한 연기에 급락
수정 2015-01-02 10:19:25
입력 2015-01-02 10:18:49
김은영 기자 | energykim831@mediapen.com
홈캐스트가 멕시코 지상파와 맺은 공급계약이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에 급락중이다.
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홈캐스트는 전거래일 보다 530원(6.35%)내린 7810원에 거래 되고 있다.
홈캐스트는 지난해 31일 멕시코 정부 정책 변동에 따라 지상파 STB 공급계약 규모를 당초 35억9700만원에서 0원으로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펜=김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