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크리스챤쇼보 아시아와 업무협약(MOU)를 7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7일 서울 영등포구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효철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왼쪽)과 신채원 크리스챤쇼보 아시아 교육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및 인적 교류 확대 ▲한방미용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크리스챤쇼보는 1974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뷰티아카데미다. 현재 아시아 전지역 교육을 담당하는 크리스챤쇼보 아시아는 국내 23개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김효철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은 “양 기관의 우수한 커리큘럼과 노하우 및 전문가 교류를 통해 한국 미용의 세계적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교육과 해외 연수, 취업이 연계된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