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 동국대학교는 동국참사람봉사단 소속 학생 25명이 라오스 우돔싸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동국대학교

월드머시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날부터 25일까지 12박14일간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에서 학생들은 떰싸이 중·고교 교실 및 화장실 신축, 한국어·미술 교육 봉사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김희옥 동국대 총장은 “라오스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동국참사람봉사단 학생들 모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봉사활동 외에도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익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 기회가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