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코레일기차표 허탕, 꿩대신 닭 코버스 티켓구하자 열기
수정 2015-01-13 07:41:29
입력 2015-01-13 07:39:21
설연휴 코레일 기차표 예매에 실패한 사람들은 꿩대신 닭이라고, 고속버스 예매에 매달리고 있다.
기차표는 13일 오전 6시 예매되자마자 설당일이나 전날 주요역표는 매진됐다. 서울역은 인산인해를 이뤘지만, 원하는 시간대를 구한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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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절 고향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코레일이 설명절 티켓을 13일 오전 6시 예매하자, 전날밤부터 몰려든 국민들이 티켓판매대앞에서 밤샘하며 고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
이제 국민들은 고속버스로 마음을 돌리고 있다.
고속버스 홈페이지(www.kobus.co.kr)에 들어가면 온라인예약이 가능하다. 코레일에 비해서는 아직은 여유가 있다. 서둘러야 한다. 벌써 예매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출발시간 정보를 알 수 있으며 곧바로 예매할 수도 있다.
네이버에서도 코버스 예매를 조회할 수 있다. 출발과 도착터미널, 지역등을 입력하면 한눈에 예매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