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한국사회 서로주체성 철학' 초청강연회
수정 2015-01-15 14:43:58
입력 2015-01-15 14:43:0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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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방송통신대 통합인문학연구소는 ‘나와 네가 만나 우리가 된다는 것: 한국사회와 서로주체성의 철학’을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16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방송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한국 사회가 겪어온 각종 재난 및 부조리한 상황들이 올해에는 반복되지 않도록 문제해결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회에는 고명섭 한겨레신문 논설위원가 강사로 나서며 강상규 방송대 일본학과 교수, 윤비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유불란 경희대 공공거버넌스센터 연구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경수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 소장은 “지난해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재난과 부조리한 상황에 피로감이 극에 달했던 것 같다. 이러한 부조리한 상황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에 필요한 화두를 지속적으로 던질 수 있는 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