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는 서울 용산구 교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아버지-자녀 동방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숙명여자대학교

진로를 고민하는 여고생들이 아버지와 함께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대학 진학의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이날 행사는 MBTI검사, 특강, 캠퍼스 투어 등이 진행됐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고민하는 여고생들이 아버지와 함께 적성 파악 및 진로 탐색 등 대학 진학의 구체적인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