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국민대학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

   
▲ 19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박성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왼쪽)와 임홍재 국민대 부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부터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국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MS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과정 전반에 기업의 요구와 참여를 제도화함으로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