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이제니 미국에서 개인 사업 중"…그때 그 사람들 아직도 친해~
수정 2015-02-01 16:54:21
입력 2015-02-01 16:50: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진이 배우 이제니의 근황을 전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진은 지난 26일 오후 4시 전파를 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MBC '남자 셋 여자 셋'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제니에 대해 "미국에서 개인적인 사업을 하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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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니/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이어 김진은 “일주일 전에 송승헌이 밥을 사줬다”며 “같이 이야기도 많이 했다"고 말하며 송승헌과의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원조 베이글녀로 손꼽히는 이제니는 지난 2011년 방송에 출연해 "연기를 완전히 그만둔 것은 아니다. 언제든 좋은 작품이 있으면 한국에 바로 들어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제니는 지난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지금은 미국에서 웹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 이제니 근황, 정말 신기하다" "김진, '남자셋 여자셋' 출연진들과 잘 지내는구나" "김진 이제니 근황, 추억 돋네" "이제니, 논스톱도 재밌게 봤는데" "이제니, 보고싶네" "이제니, 방송활동 왜 그만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