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나들이 차량 몰려 가다 서다 반복 등 곳곳 지·정체
수정 0000-00-00 00:00:00
입력 2015-02-07 16:15: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말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0만여 대, 들어온 차량은 15만여 대로 집계됐다. 오늘 하루 39만대 정도가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을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 1km 구간,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0.89km 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구간 등에서도 차량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인천방향 군포나들목~둔대분기점 1.58km 구간 등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