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대학교는 최근 프랑스 파리 7대학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등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

   
▲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에서 프랑스 파리7대학 관계자들이 성낙인 서울대 총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에 이들 대학은 인문학, 자연과학, 한국학 등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서울대 학생들이 유럽 현지에서 수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SNU in Europe’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대와 파리7대학은 2006년 학생교환협정(MOU)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