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키니, 레이디 가가에게 로맨틱한 '다이아몬드' 프로포즈
수정 2015-02-17 21:41:32
입력 2015-02-17 21:40: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팝스타 미국의 가수 레이디 가가가 연인 배우 테일러 키니와 약혼했음을 정식으로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가 발렌타인 데이에 자신의 마음을 내게 주었고 나는 ‘YES’라고 답했다”며 자신의 손가락에 끼어진 반지 사진을 게재했다.
![]() |
||
| ▲ 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캡처 | ||
공개된 사족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하트 모양의 반지를 낀 레이디 가가의 손이 테일러 키니의 손을 다정히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에 내논 그녀의 비디오 “You & I”를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앞서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하워드 스턴과의 인터뷰에서 “테일러 키니에게서 느낌이 왔다”며 “만약 결혼한다면 성대한 결혼식보다 작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테일러 키니와 함께 떠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