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fx 될 뻔 했던 화제의 그녀...그녀의 매력은?

공승연이 우결에 출연을 확정지으면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매력에 대한 여성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공승연, fx 될 뻔 했던 화제의 그녀...그녀의 매력은?/공승연 SNS

공승연은 2일 씨엔블루 이종현과 슈퍼주니어 M 헨리, 쥬얼리 출신 예원과 함께 '우결4'의 새 멤버로 합류, 커플 선정을 위한 첫 촬영에 참여했다는 제작진의 발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공승연은 지난 2012년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화이트 전속모델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청소년 시절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SM 청소년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 1위로 선발된 공승연은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했었고 같은 기수에 fx의 크리스탈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성신여대 영상미디어연기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11월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서윤지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의 언니 서누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fx 될 뻔했던 공승연, 정말 아름답다”, “fx 될 뻔했던 공승연, 여자들은 알까 왜 인기가 있는지?”, “fx 될 뻔했던 공승연, 그냥 이뻐”, “fx 될 뻔했던 공승연, 부연설명이 필요한가?”, “fx 될 뻔했던 공승연, 딱보면 모르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