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예원, 남성 팬들을 경악하게 한 걸 그룹의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초로 걸그룹의 냉장고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예원과 씨스타 소유가 먹방돌 대표로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의 냉장고를 공개한 모습이 그려진다.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예원, 남성 팬들을 경악하게 한 걸 그룹의 냉장고?/JTBC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먼저 공개된 예원의 냉장고에서는 처음부터 술과 숙취 해소음료가 발견되는가 하면 곰팡이가 핀 음식, 유통기한이 3년 지난 음식 등 남성 팬들의 기대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져 다들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고.

예원의 냉장고 공개를 지켜보던 소유는 “생각보다 꼼꼼하게 보신다”며 본인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불안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삼촌 팬들이 기대를 뒤엎는 걸 그룹의 충격적인 냉장고는 2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