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의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유천과 김준수의 군입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OSEN에 따르면 김재중이 오는 31일로 입대 일자를 확정했으며 한달동안 팬들을 다방면으로 만날 수 있게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 김재중/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OSEN은 김재중은 팬미팅과 공연 등을 확정해둔 상태이며 우선 공연은 오는 28일 오후 7시와 29일 오후 5시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한편 JYJ 멤버는 활동하는 내내 군입대 예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11년 2월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함께 받았다. 박유천만 천식으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고 김재중 김준수는 현역 입대를 자신한 바 있다.

김재중은 2013년 일본 콘서트 당시 “내년에는 군대에도 가야 한다. 입대하고 1년 반 정도 활동 못 하게 된다”며 2014년 입대를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