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주말 날씨] 맑고 포근한 봄 '성큼'…"황사없으나 건조하다"
수정 2015-03-06 14:37:32
입력 2015-03-06 10:03: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3월 첫째주 주말인 오는 7일과 8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토)~8(일)의 주말에 낮기온이 영상 11~15도로서 꽃샘추위가 물러나 맑고 포근한 봄날씨로 예측됐다.
또 중국발 황사나 미세먼지가 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 주말 가족과 친구 나들이, 건강 증진위한 온화한 봄날씨로 예보됐다.
주말 습기가 낮은 건조한 날씨인 까닭에 감기가 쉽게 걸릴 수 있다. 충분한 습도 유지가 긴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건조한 날 눈이 시리고 충혈도 잦은 안구 건조증 증세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츰 벗어나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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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은 3월 첫째주 주말인 오는 7일과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 ||
지역별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 강릉 0도, 청주 영하 2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4도 등을 기록할 예정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1도, 춘천 12도, 강릉 11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등으로 예상된다.
오는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춘천 영하 3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3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춘천 14도, 강릉 12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4 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주 월요일인 9일 오전에는 제주도와 경상남도 13일 오후에는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 비 소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