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프리즘] 김준수, 엑소, 미쓰에이, 가인까지... 3월 가요계는 '빅뱅'
[미디어펜=박혜지 인턴기자]이달 K-POP 가수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컴백 소식을 알리고 있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1년 4개월 만에 이달 컴백을 확정지으면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이번 곡은 미쓰에이 특유의 매력인 당당하고 도도한 여자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안무 역시 그런 느낌을 강조해서 구성했다"고 밝혔다.
‘가인’ 역시 미니앨범 '하와'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를 공개했다. 현재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히트곡 ‘으르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아이돌 그룹 ‘엑소’는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일이 30일로 결정이 알려지면서 가요계에서 가수들의 컴백 시점을 두고 ‘엑소 주위보’가 발령됐다. 엑소 멤버들은 8일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이전보다 여유가 많아졌으며 진화하고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강렬한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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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엑소, 김준수, 가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JYP,SM엔터테인먼트,미스틱엔터테인먼트,씨제스엔터테인먼트 | ||
JYJ 김준수는 지난 3일 솔로 3집 앨범 ‘FLOWER’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 그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이외에도 팝,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13곡을 담아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준수는 “정규 앨범이 거의 없다. 방송에 대한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10곡 이상의 앨범을 만드는 것은 용기가 많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FT아일랜드, 조PD, 블레이디, NS윤지, 허각, 에릭남, 러블리즈, 크레용팝, EXID, 보이프렌드, 샤넌, 윤현상, 타이거JK&윤미래 등이 대거 3월 앨범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