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지나면 봄꽃축제 가볼까? 전국 '봄맞이 축제' 총집합
수정 2015-03-12 17:50:42
입력 2015-03-12 17:48:39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된다.
광양매화축제(3월14일~3월22일)를 시작으로 21일에는 구례산수유꽃축제(3월21일~3월29일), 양산원동매화축제(3월21일, 22일)이 동시에 열린다. 22일은 한림공원 튤립축제(3월22일~4월6일)이 개최된다. 28일은 의성산수유꽃축제(3월28일~4월6일)이 열린다.
4월은 이천 백사 산수유꽃축제(4월3일~4월5일), 양평 산수유한우축제(4월4일, 5일), 영취산 진달래출제(4월4일~4월6일), 신안 튤립축제(4월17일~4월26일), 태안 튤립축제(4월18~4월30일),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4월18일~5월31일), 고양 국제꽃박람회(4월24일~5월10일), 제주 유채꽃큰잔치(4월24일~4월26일)이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먹거리 축제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지난 9일 개최된 양평딸기체험축제(3월9일~5월31일)는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 도다리 축제(3월21일~4월13일)와 서천 동백꽃 주꾸미축제(3월21일~4월3일)은 같은 날 열린다. 한려수도 굴축제는 29일 단 하루 열린다.
4월에는 논산딸기 축제(4월1일~4월5일)와 영덕 대게축제(4월2일~4월5일)가 열려 올 봄 소중한 사람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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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광양매화축제 홈페이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