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11승 무패의 UFC 웰터급 신예 강자 라이언 라플래어(31·미국)와 19승 6패의 베테랑 데미안 마이아(37· 브라질)가 맞붙는다.

22일 열리는 UFC 메인카드를 앞두고 대결 하루 전 라이언 라플래와 데미안 마이아는 계체량을 무난히 통과, 결전을 앞두고 있다

   
▲ UFC 마이아 vs 라플레어.
옥타곤 4승은 모두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따낸 랭킹 14위 라이언 라플래어와 맞붙는 데미안 마이아는 그래플러 타입의 파이터로 서브미션 승리만 9번이다.

마이아와 라플레어의 매치 외에도 '웰터급매치' 에릭 실바 vs. 조쉬 코스첵, '라이트급매치' 레오나르도 산토스 vs. 토니 마틴, '여성부 밴텀급매치' 아만다 누네스 vs. 쉐이나 바즐러, '라이트급매치' 길버트 번즈 vs. 알렉스 올리베이라, '페더급매치' 고도프레도 페페이 vs. 안드레 필리의 경기가 펼쳐진다.

슈퍼액션은 22일 오전 10시 50분부터 브라질 마라카나지뉴 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62' 데미안 마이아 vs 라이언 라플레어의 웰터급 매치를 생중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