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 최고위과정' 개설
수정 2015-03-25 14:49:30
입력 2015-03-25 14:48:5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 ▲ 신영섭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에는 김명곤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 전문가 40여명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신영섭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은 “이번 최고위과정은 문화예술 및 산업분야에 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서 지도자들의 창조적·감성적 역량을 발전시키고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