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중국 천진음악학원과 자매결연 협정(MOU)을 25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25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에서 진행된 '자매결연 협정식'에서 쒸창쮠 중국 천진음악학원 총장(왼쪽)과 구기헌 상명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교수 및 학생의 교육·문화활동 교환사업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3일 상명대와 천진음악학원은 ‘한중교수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천진음악학원은 음악·예술분야가 특화된 대학으로 1950년에 설립돼 현재 3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