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생태기반사회연구소는 ‘광진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건국대 농축대학원, 광진녹색동행, 광진시민연대 등 서울 광진구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광진도시농부학교는 ‘도시 농업과 치유(힐링)텃밭’을 주제로 이달 7일부터 올해 6월9일까지 8주간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초보 농부의 작물재배와 텃밭관리, 건국대 박신애 교수의 ‘원예치료’ 수업, 우리 풀로 만드는 요리, 흙과 작물, 친환경 농법 등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