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홍진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의과대학 전홍진 교수(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최근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5년도 춘계학술대회에서 ‘GSK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GSK 학술상은 우울증 및 불안장애 연구에 성과를 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 교수는 우울증 및 자살예방의 국가간 비교 연구, 생물학적 연구, 뇌영상 연구, 정보기술(IT) 융합연구 등을 진행 중이며 현재 대한노인정신의학회 총무이사, 대한생물정신의학회 윤리연구이사,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연구이사,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평이사, 한국자살예방협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