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벌레 김보경, KLPGA 첫대회 롯데마트 감격의 우승
수정 2015-04-12 17:27:55
입력 2015-04-12 16:54:50
김보경(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첫 대회인 롯데마트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경은 12일 제주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스카이오션코스에서 열린 롯데마트여자오픈 4라운드 최종일경기에서 1오버, 총합계 9언더파로 2위를 3타차로 제치고 감격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연습벌레 김보경이 우승컵을 거머쥔 것. 통산 5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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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경이 KLPGA 첫대회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감격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SBS화면캡처 | ||
김혜윤(BC카드), 이정은5(교촌치킨)은 6언더파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기대를 모았던 장타자 이정민은 4언더파로 공동4위를 기록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