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성균관대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정 2015-04-14 09:37:59
입력 2015-04-14 09:32:3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 ▲ 1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린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왼쪽부터)정규상 총장,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브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이순원 일반대학원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브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57)에게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13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베르디무함메도브 대통령의 국민복지, 실용, 개방, 적극적 대외관계, 뚜렷한 역사관에 바탕을 둔 통치철학과 정책기조는 안정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영세중립국 지위를 지속 유지하는 정책과 대외적으로 우호적이고 균형잡힌 국제관계를 이루어낸 것으로 평가돼 명예박사학위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