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모저모] 월세 역대 최고 기록, 기준금리 인하...취업자 통계와 성장률 전망
수정 2015-04-15 11:40:34
입력 2015-04-15 11:39:4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최근에 발표된 3월 통계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22개월 만에 최소폭으로 증가했으며, 33만 8천명 늘었다고 한다. 이는 취업의 고용 폭이 좁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거주에 있어서 월세의 비중은 5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임대인들의 임대료 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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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IMF는 한국경제의 성장률 전망치를 내놓았는데, 맨 처음 밝혔던 3.7%에서 3.3%로 하향 발표했다. 거시 및 미시 경제지표들을 분석한 대에 따른 수정 전망치다. /사진=연합뉴스 | ||
기준금리가 내려간 전후로 8개월간 증시에 55조원이 몰렸다고 한다. 금리 인하에 따른 증시로의 자금 유입이 가시화되고 있는 지적이다.
그리고 최근 IMF는 한국경제의 성장률 전망치를 내놓았는데, 맨 처음 밝혔던 3.7%에서 3.3%로 하향 발표했다. 거시 및 미시 경제지표들을 분석한 대에 따른 수정 전망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