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우진 앞 '팬티스타킹' 훌렁…각선미 '화끈'
수정 2015-04-19 08:03:58
입력 2015-04-19 08:02:3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첫 방송된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의 발칙한(?) 행동이 네티즌들 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법원에서 스타킹을 갈아 신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조여정(고척희 역)는 자신의 증거물을 빼앗은 연우진(소정우 역)과 다투던 중 스타킹 올이 나간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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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방송화면 캡처 | ||
이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은 연우진에게 "커피색 스타킹으로 사와라"고 심부름을 시켰고 연우진의 스타킹을 받아든 조여정은 "시간이 없다"며 법정 앞에서 스타킹을 갈아 신었다.
이에 연우진은 조여정의 황당한 모습에 급하게 눈을 가리려고 하는 등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서로 미워하는 직장상사와 부하를 선배 변호사, 후배 변호사로 함께 일하는 가운데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주말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