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만 건국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축산식품공학과 김진만 교수가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제4대 신임 원장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김 교수는 2004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위생심사위원, 한국유산균학회장 등을 맡고 있다.

식약처 산하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축산물 사육, 도축, 가공,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에서 식품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축산물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