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유래, 독소로 예뻐지고 독소로 건강해지고? "디톡스 주목"
수정 2015-04-23 16:13:41
입력 2015-04-23 11:54:41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보톡스 유래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몸 속의 독소를 빼내 지친 신체에 활기를 주는 디톡스가 눈길을 끈다.
보톡스의 유래가 되는 ‘보툴리늄 톡신’은 식품의 박테리아에서 추출한 독소이다. 보톡스의 유래가 되는 보툴리늄 톡신은 단백질의 한 종류로 보톡스의 유래인 보톡스의 이름은 미국의 한 제약회사에서 제조한 제품명을 따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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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 ||
보톡스의 유래가 되는 보툴리늄 톡신은 인체에 무해해 각종 미용 시술에 널리 이용된다. 보톡스의 유래가 되는 보툴리늄 톡신은 시술 시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시술 후 붓기가 적어 중요한 모임을 앞두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톡스가 외모를 가꾸는데 큰 도움이 되는 한편 디톡스는 건강에 주목한다.
디톡스는 피로나 스트레스, 노폐물이나 유해물질이 쌓인 몸에 독소를 빼주는 것으로 일정 기간 음식을 제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면 된다.
보통 단식으로 위장, 간, 대장 등 소화기에 휴식을 주는 방법을 택하거나 장 청소 등으로 숙변을 제거하는 방식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