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ISO, 지진 피해 네팔 모금운동 실시
수정 2015-04-29 17:37:41
입력 2015-04-29 17:36:4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외국인 학생들의 모임인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생회(ISO)는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을 지원하기 위해 학내 모금활동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ISO는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국제학사 앞에서 네팔 유학생 아디카리 바드리(35·경제학)와 함께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커피 한잔 값으로 네팔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은 팻말과 함께 학내 학생들에게 자발적인 도움의 손길을 요청, 모금 금액은 네팔 지진 복구 등을 위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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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외국어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