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외국어전문 영단기는 점심식사와 토익 특강을 무료로 제공하는 ‘런치앤런(Lunch & Learn)’ 특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29일까지 매일 오후 12시에 서울 서초동 영단기 어학원 본관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영단기 런치앤런 특강은 린한∙차성희 강사의 RC 집중 학습, 구원 강사의 문법, 토익 LC 스킬 등으로 구성됐다.

조세원 영단기 부대표는 “런치앤런 특강은 지난 4월에도 연일 마감을 기록할 만큼 수험생들의 호응이 뜨거워 5월에는 더욱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영단기는 수험생, 직장인 등 많은 수험생들의 편의에 맞춘 다양한 무료 특강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