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 공간정보연구센터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공간정보 구축과 활용’을 주제로 14일 ‘한·일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일본의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반침하 ‘싱크홀’과 관계된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 도로 등에 대한 관리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사진=서울시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