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50대 성범죄자가 붙잡혔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5일 오후 2시께 대전에서 전자발찌를 훼손시켜 달아난 A 씨를 도주 8일만에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