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는 ‘2015 중국 국가대전략 현주소’를 주제로 초청 강연회 및 세미나를 18~19일 양일간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먼홍화 중공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센터 교수, 장윈링 중국사회과학원 교수 등이 참성할 예정이다.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핵심 아젠다인 중국의 국가대전략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는 흔치않는 기회라 생각된다. 이번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양국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