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세계적인 영국 팝가수 미카가 과거 스스로 커밍아웃을 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9년 미카는 미국 동성애 관려 잡지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게이라고 고백, 자작곡의 동성애 암시 내용이 자신의 이야기라고 인정했다.

한편 미카는 21일 열린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프리쇼'에 앞서 내한해 한국 관광 사진을 대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어 미카는 22일에는 MBC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한국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진=미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