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본격 복귀 시동? 'y군=유승준' 논란 속 자극 마케팅?
수정 2015-05-26 16:21:06
입력 2015-05-26 16:19: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0여년간 한국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이 최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y군=유승준?'이라는 자극적인 문구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y군=유승준?' SNS 논란 속에 이달 29일 y군의 신곡 '미쳤나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어 누구인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태다.
이에 가수 y군 측은 26일 "앞으로 방송활동 계획이 전혀 없다. 누군지 밝히는 일도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비주의 콘센트를 유지하기 위해 보안에 신경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y군은 오로지 음악으로 승부를 보겠다며 신비주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먼저 공개된 '미쳤나바' 티저에서는 유승준과 비슷한 외모가 등장해 '유승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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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군=유승준?' 논란 속 y군 '미쳤나봐' 뮤직비디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