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준하 "아프리카 케냐 원시 사파리 체험"…무한도전 '해외극한 알바' 뿔뿔이
수정 2015-05-30 20:01:32
입력 2015-05-30 17:53: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유재석-황광희 '인도 빨래꾼' 정형돈-하하 중국 가마꾼
박명수-정준하 아프티카 캐냐 나이로비 향발
아기 코끼리 보육 체험
아기 코끼리 보육 체험
해외극한 알바, 무한도전에서 식스맨의 극한 삶의 체험 현장은 어느 곳일까.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해외극한 알바 현장에서 박명수-정준하 조는 아프티카 케냐의 사파리로 정해졌다.
정준하가 방콕공항에서 8시간 넘는 대기 속에서 "지옥이라도 보내주"라는 말이 씨가 된 셈이다.
| ▲ mbc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극한해외 알바"에서 아프리카 캐냐 사파리로 떠난 박명수-정준하 조가 아기코끼리 사육일을 맡았다. | ||
정준하와 박명수는 불법 밀렵꾼에 의해 부모를 잃게 된 아기 코끼리들의 보육업무다. 현지 사육사는 아기 코끼리의 이름부터 외워야 한다고 했고 정준하는 단 번에 이름을 댔다. 그러나 박명수는 엉뚱한 이름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정형돈 조의 아프리카 캐냐 코끼리사육 행은 인도네시아 유황촌일 가능성이 높다는 네티즌의 추정과 다른 것이었다.
앞서 유
재석-황광희조는 인도 뭄바이 빨래꾼으로, 정형돈-하하조는 중국 윈난성 협곡의 산악 가마꾼으로 활동, 네티즌이 포착한 곳으로 향했다. 세 팀 가운데 유독 베일에 쌓인 팀인 박명수-정준하 조는 생고생의 극한, 아프리카 캐냐로 향했다.한편 무한도전의 pd와 스태프가 태국 방콕에서 일시 잠적, "휴가를 떠났다"는 말에 식스맨이 분노와 허탈속에 잠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