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이순재 김정은에 흡족 "우리집 식구될 사람"
수정 2015-06-07 21:32:30
입력 2015-06-07 21:30:37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이순재가 김정은에게 흡족한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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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 16회에서는 강진우(송창의 분)가 정덕인(김정은 분)을 회사 파티에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환(이순재 분)은 민정숙(서우림 분)에게 덕인이 착하게 생겼다고 좋아했다.
김태환은 "딱 봐도 우리 집 식구될 사람"이라며 덕인을 마음에 들어했다. 민정숙 또한 "인상이 좋아 마음이 놓인다"라며 덕인을 친절하게 대했다.
하지만 황경철(인교진 분)과 강진희(한이서 분)는 덕인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특히 황경철은 "처음 뵙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