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용인·시흥 메르스 환자 삼성서울병원 갔다가…대체 몇명?
수정 2015-06-08 14:36:58
입력 2015-06-08 09:29: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김제 메르스·용인 메르스·시흥 메르스의 공통분모가 삼성서울병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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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 캡처 | ||
지난 7일 전북도·용인시에 메르스 확진자 발생에 이어 다음날 시흥시에 메르스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김제 메르스 확진자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14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메르스 확진자는 2명으로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됐다. 이들도 지난 달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내원한 바 있다.
시흥 메르스 확진자 역시 지난 달 서울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바 있다.
김제 메르스·용인 메르스·시흥 메르스 확진자 모두 서울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